‘클럽 무대 3만 회’ 목비, 밴드 비바로코(VIVA ROCCO)로 첫 출격…11월 6일 콘서트 ‘그때의 우린’ 개최

보컬 목비 중심으로 기타·베이스·키보드·드럼 실력파 뮤지션 5인 결성

첫 자작곡과 같은 이름의 콘서트, 홍대 클럽 프리버드서 약 2시간 라이브

밴드 비바로코(VIVA ROCCO) 보컬 목비

 

‘클럽 무대 3만 회’의 전설, 가수 목비가 새로운 밴드 ‘비바로코(VIVA ROCCO)’와 함께 홍대 라이브 클럽으로 돌아온다.

 

가수 목비는 오는 11월 6일 오후 7시, 홍대 클럽 문화의 메카인 ‘홍대 클럽 프리버드’에서 [VIVAROCCO 콘서트: 그때의 우린]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지난 9월 발표한 첫 자작곡이자 밴드의 시작을 알리는 신곡명과 동명의 타이틀로, 티켓 오픈 직후부터 NOL 티켓을 통해 뜨거운 예매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비바로코(VIVA ROCCO)는 보컬 목비를 중심으로 기타 강선우, 베이스 김주성, 키보드 조조(JOJO), 드럼 홍성호까지 탄탄한 연주 경력을 자랑하는 실력파 뮤지션 5인으로 결성된 밴드다.

 

이들은 복고적인 감성과 현대적인 사운드를 결합한 독창적인 음악적 색채를 지향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라이브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솔로 시절을 거쳐 밴드 보컬로 새롭게 도약하는 목비의 음악적 역량을 가장 가까이서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목비가 직접 작사·작곡한 신곡 ‘그때의 우린’은 물론, 기존 솔로 곡들을 밴드 사운드로 새롭게 편곡해 약 2시간 동안 빈틈없는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오랜 시간 라이브 무대에서 관객과 호흡해 온 목비와 새로운 에너지를 품은 밴드 비바로코(VIVA ROCCO)의 첫 출발점이 될 이번 무대에 관심이 모인다. 그 현장을 함께할 수 있는 [VIVAROCCO 콘서트: 그때의 우린] 티켓은 NOL 티켓(인터파크 티켓 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작성 2026.10.26 10:57 수정 2026.10.2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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