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식스, ‘2026 K-우수브랜드대상’ 안국동 브런치 카페 부문 수상

- 혈당관리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된 브랜드, 맛과 균형을 함께 생각하는 새로운 브런치 경험 제안

브런치 카페 브랜드 언더식스(UNDER SIX)가 ‘2026 K-우수브랜드대상’ 안국동 브런치 카페 부문을 수상했다. 언더식스는 혈당관리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해 맛있는 식사와 건강한 식습관 사이의 균형을 고민하는 브랜드로, 베이커리와 브런치, 커피 및 다양한 음료를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명 ‘UNDER SIX’는 혈당관리의 주요 지표 중 하나인 당화혈색소(HbA1c) 6% 아래를 지향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무조건적인 식단 제한보다는 일상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기면서도 건강한 선택을 이어갈 수 있다는 생각이 브랜드의 출발점이다. 이러한 철학은 ‘Balance Your Life’라는 슬로건으로 이어져, 맛과 건강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안국동에 자리한 언더식스는 지중해 특유의 따뜻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에 빈티지한 감성을 더한 공간으로, 바쁜 도심 속에서 잠시 일상의 속도를 늦추고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브런치 카페를 지향한다. 단순히 음식을 소비하는 공간을 넘어 한 끼의 식사와 머무는 시간까지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브랜드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대표적인 브런치 구성으로는 ‘오늘의 샌드위치’와 ‘오늘의 수프’, 아메리카노 또는 라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가 있다. 샌드위치와 따뜻한 수프, 취향에 따라 선택하는 음료의 조합은 가벼운 아침부터 여유로운 점심까지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어울리는 식사 경험을 제공한다.

 

 

베이커리에도 언더식스만의 세심한 제작 방식을 담았다. 반죽을 직접 파이롤러로 밀어 작업하고, 당일 생산한 베이커리를 선보이며 신선한 빵의 맛과 품질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빵이 완성되는 과정부터 고객에게 제공되는 순간까지 기본에 충실한 베이커리를 지향한다는 설명이다.

 

음료 역시 브랜드가 추구하는 균형의 가치를 반영한다. 일부 메뉴에는 대체당을 활용해 당 섭취를 고려하는 고객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며, 단맛뿐 아니라 원재료 본연의 풍미와 조화로운 맛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기보다 자신의 생활 방식에 맞춰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언더식스가 제안하는 방향이다.

 

이처럼 언더식스는 브랜드의 출발점인 혈당관리에 대한 관심을 베이커리와 브런치, 음료, 공간 경험으로 확장하고 있다. 건강을 고려한 선택이 특별한 일이 아닌 자연스러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맛있는 한 끼와 편안한 휴식이 공존하는 브런치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한다.

 

이번 ‘2026 K-우수브랜드대상’ 안국동 브런치 카페 부문 수상을 계기로 언더식스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맛과 균형의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릴 계획이다. 지중해의 여유로운 감성과 정성스럽게 준비한 베이커리, 일상에 어울리는 브런치 메뉴를 바탕으로 안국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 2026.11.03 15:02 수정 2026.11.03 15:05

RSS피드 기사제공처 : 국민언론뉴스 / 등록기자: 나형식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