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요양보호사협회(중앙회), 김영달 회장 주재 주요
지부장 회의 개최 – “요양보호사의 권익 향상과 사회적 가치 실현의 길을 묻다”
2026 10 5 우리 사회의 고령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요양보호사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한국요양보호사협회(중앙회)에서 요양보호사의 처우 개선과 협회의 발전 방향, 그리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소식이다.
요양보호사 권익 향상을 위한 힘찬 발걸음
2026 10 5 회의는 김영달 중앙회장 주재하에 전국 주요 지부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되었다. 무엇보다 협회의 내실 있는 발전과 더불어, 요양보호사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회의의 주요 안건:
- 처우 개선 및 제도적 보호: 요양보호사의 열악한 근로 환경을 현실화하고, 전문성을 인정받기 위한 정책 제안 방향 논의.
- 권익 보호 장치 마련: 부당 대우 방지 및 종사자의 권익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 사항 공유.
- 회원 소통 및 네트워크 강화: 전국 지부와 중앙회가 하나로 화합하여 요양보호사들의 목소리를 더욱 강력하게 전달할 수 있는 체계 정립.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취약계층 지원’ 방향 제시
한국요양보호사협회는 단순히 직역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 심도 있게 다루어졌다.
요양보호사들의 전문성을 활용해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재능기부 및 복지 지원 프로그램을 체계화하여, 협회가 지향하는 ‘나눔의 복지 실현’ 방안을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요양보호사의 직업적 가치를 높이고, 우리 사회 내에서 선한 영향력을 확대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하나 된 협회, 미래를 그리다
회의에 참석한 각 지부장들은 현장의 고충을 가감 없이 공유하며, 요양보호사가 진정한 사회적 돌봄의 주체로 우뚝 서기 위해 중앙회가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달 회장은 “요양보호사 여러분의 땀과 눈물이 우리 사회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고 강조하며, 모든 요양보호사가 행복한 현장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협회의 미래 핵심 과제:
- 현장 중심의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 마련
- 전국적인 조직 연대를 통한 권익 증진 운동 강화
-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 모델 구축
이번 회의는 요양보호사들이 당당하게 자신의 권리를 찾고, 나아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겠다는 협회의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한국요양보호사협회(중앙회)의 행보가 요양보호사 현장에 새로운 희망의 바람을 불어넣길 진심으로 응원한다.
우리 사회의 돌봄 현장이 더 밝고 건강해지는 그날까지,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김영달 회장은
전했다

